제주 올레 공식 안내소에서 시작 도장을 찍고 시작을 했다.화순 금모래 해수욕장을 거쳐 썩은 다리전망대를 오르고 나면 산방산을 바라보며 해안가로 걷는다.사계 해양파출소를 지나 사계 사람발자국 화석발견지를 지나고 송악산주차장에서 송악산전망대 1,2,3.을 걷고 다시 송악산 주차장으로 원점회기 했다.송악산에서 바라 본 형제섬이 세 개였구나.송악산을 몇 번을 와도 형제섬의 바위가 두 개 밖에 못 보았는데..큰 바위 두 개 사이에 작은 바위하나가 숨어 있었네세 사람은 송악산을 오르지 않고 카페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합류해서 택시 타고 숙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