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시티투어에서 가는 곳은 세 군데 정도이다.두 번째가 숭의전이고 세 번 째는 전곡 선사 박물관.그리고 귀가한다. 먼저번에 갔던 평택보다야 나은 듯하네.이곳을 단골로 몇 번씩 오는 어르신들도 계시다고. ㅎ하긴 잠 없는 어르신들 이른 아침에 타고 와서9시 30분에 투어버스 타면 오후 3시면 끝나고돈 만원이면 돌려주는 지역상품권 오천 원 받아서 하루 한나절 보고 즐기고 놀고 간단다. 먹거리 싸와서 먹던지 사 먹던지..ㅎ숭의전은 사당이다.이성계의 역성혁명으로 조선이 세워지고 고려 왕건의 위폐가 있다는데왕건의 묘는 북한에 있는데..조용히 임진강이 보이고 거대한 느티나무가 버티고 있어 그늘이 참 좋은 곳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