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친구들이 많기도 하네.빛 좋은 가을날 다니기 좋고 나오는 환경 좋고.친구들이 많이 모여도 같이 하는 친구들은 늘 같다 냬 성격이 아무나하고 더불더불 어울려지지가않은 것도 한몫하고 어디를 가든 다 끼리끼리어울리기 좋아하니까,사진동아리 활동을 오래 한 친구들이지만항상 나는 많은 친구들과 어울리진 않는다.왜 그런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다른 친구들 역시나 그런 마음일 게다.곁을 주고 싶지 않은? 못돼 먹은 친구? ㅋ하여튼 그건 각자의 생각이고 가을은 좋은 계절이다. 어디든 이 가을빛 속으로 떠나야 할 것만 같은..그래서 나는 자꾸 여행을 꿈꾸나 보다.누가 그러더라.. 너 돈벼락 맞았느냐고!돈벼락이 아니고 젊어 절약이 나이 들고 보니후한 여행으로 돌아오는 거 같다고..푸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