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티투어에서...(2026-10-6)
5시에 일어나 아침준비 해놓고 나 다녀와요.. 하고 나서는 이른 아침은제법 한기가 든다.ㅎ가을볕이 좋은 계절에 친구들과의소박한 나들이는 상쾌한 아침공기를 마시며기분이 좋아진다.종로3가역에서 평택 가는 급행을 타고 평택까지 먼 길을 갔다.반가운 몇몇 얼굴들과 조우하고 투어를 한다.한국소리터, 평택항 홍보관, 소풍정원..그리고 귀가..어쩌나 이 허름한 시티투어를..그리고 긴 시간을 또 전철 속에서..커피를 마시다 보니 퇴근 시간과 맞물려 스멀스멀 올라오는 짜증,하루가 참 피곤하고 머리가 지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