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시티투어...(2026-9-10)
이렇게 긴 시간을 전철을 타보긴 처음이네.검색을 하니 3호선 독립문역에서 타고 종로 3가에서 1호선으로 환승해서 연천까지..연천까지 가는 전철이 있다는 것을 첨 알았네.ㅎ2시간 반이 넘도록 타고 종착역에 연천역에 내리니시티투어 버스가 기다리고 있네.관광 안내소에서 관등성명을 적고 친구들 20명과 다른 분들과 큰 버스를 타고 태풍전망대, 아우라지 베개용암 출렁다리,그리고 재인폭포까지..다시 연천역으로 돌아와 또 긴 시간을전철을 타고 집으로..선선한 가을이라고 이제 씩씩하게 걸어 다녀야 하는 멋진 계절이댜.그래, 이젠 살방살방 걷자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