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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친구들과...(2026-10-23)

참석 친구들이 많기도 하네.빛 좋은 가을날 다니기 좋고 나오는 환경 좋고.친구들이 많이 모여도 같이 하는 친구들은 늘 같다 냬 성격이 아무나하고 더불더불 어울려지지가않은 것도 한몫하고 어디를 가든 다 끼리끼리어울리기 좋아하니까,사진동아리 활동을 오래 한 친구들이지만항상 나는 많은 친구들과 어울리진 않는다.왜 그런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다른 친구들 역시나 그런 마음일 게다.곁을 주고 싶지 않은? 못돼 먹은 친구? ㅋ하여튼 그건 각자의 생각이고 가을은 좋은 계절이다. 어디든 이 가을빛 속으로 떠나야 할 것만 같은..그래서 나는 자꾸 여행을 꿈꾸나 보다.누가 그러더라.. 너 돈벼락 맞았느냐고!돈벼락이 아니고 젊어 절약이 나이 들고 보니후한 여행으로 돌아오는 거 같다고..푸하하!

친구들이랑 2026.10.25

오산 물향기수목원에서...(2026-10-23)

거의 2시간을 가야 하는 물향기 수목원이다.어젯밤부터 갈까 말까고민했는데급한 상황이 생긴 것도 아닌데 꼬리 달고 안 가는 상황은 내가 해보지 않아 그냥 가는 것으로 했다.2주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외출하고 여행하고.조금은 몸이 힘들어서인지 늘어진다.ㅎ하긴 안힘들면 이상한 거지..몇몇 친구들이 일찍 와서 빛 좋을 때사진 찍자고 하는데 가까웠다면 합류했을텐데,예전 같으면 멀어도 갔었을 거 같은데.. ㅋ친구들 만나 신나게 웃고, 이야기하고, 늦게까지 남은 5명을 태곤이가 오산대역 근처에서 아이스크림을 사 주어 맛나게 먹고 멀다 보니 늦은 귀가!

친구들이랑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