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물향기수목원에서...(2026-10-23)
거의 2시간을 가야 하는 물향기 수목원이다.어젯밤부터 갈까 말까고민했는데급한 상황이 생긴 것도 아닌데 꼬리 달고 안 가는 상황은 내가 해보지 않아 그냥 가는 것으로 했다.2주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외출하고 여행하고.조금은 몸이 힘들어서인지 늘어진다.ㅎ하긴 안힘들면 이상한 거지..몇몇 친구들이 일찍 와서 빛 좋을 때사진 찍자고 하는데 가까웠다면 합류했을텐데,예전 같으면 멀어도 갔었을 거 같은데.. ㅋ친구들 만나 신나게 웃고, 이야기하고, 늦게까지 남은 5명을 태곤이가 오산대역 근처에서 아이스크림을 사 주어 맛나게 먹고 멀다 보니 늦은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