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7 2

서울 오는 길...(2025-1-5)

아침 9시부터 눈 소식이 있다해서 부지런히아침을 떡라면으로 끓여 먹고 출발하려는데9시 15분 정도 되니 눈발이 흩날린다.어쩌다가 이렇게 일기예보가 잘 맞을꼬..ㅎ아침에 출발하면 항상 가평휴게소에서 커피를마셨는데 오늘은 눈 때문에 이야기가 달라진다.모두들 그냥 빨리 가자고 해서 휴게소를 통과 한다 서둘러 서울로 진입하니 눈발이 거세진다.서을에 들어서니 제법 눈이 많이 왔다.다행이 아들네와 우리가 무사히 도착했다는데안도감이 든다.서울은 새벽부터 왔다고 하네 겨울에 눈소식은 차를 가지고 다니기는왠지 겁부터 난다.

사진찍기 2025.01.07

춘천 조양리에서...(2025-1-4)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서늦은 점심을 먹으러 가야 하는데 춘천은 닭갈비지!!많고 많은 닭갈비집에서 잘하는 곳을 찾아갔는데3호점까지 있다는 통나무집 닭갈비로 늦은 점심이라 웨이팅 없이 바로 먹고.. 출렁다리를 갈까 했는데 시간이 늦어 못 가고 집으로...저녁은 안 먹어도 될껄? 했더니 웬걸 8시 반쯤 되니 시현이도 시은이도 배 고프단다.ㅎ오겹살을 솔잎을 깔고 쪄서 먹으니 너무 맛있다고,시현이도 아람이도 너무 잘 먹네.그리고 또 장작을 피워서 불멍을 하는데,패딩 주의 하더니 금방 불똥이 날아다니다가 아들 패딩에 구멍이 났다. 이그~~조심하지! 했더니 그래야 또 새거 사 입지..한다.

내가족 2025.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