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부터 눈 소식이 있다해서 부지런히아침을 떡라면으로 끓여 먹고 출발하려는데9시 15분 정도 되니 눈발이 흩날린다.어쩌다가 이렇게 일기예보가 잘 맞을꼬..ㅎ아침에 출발하면 항상 가평휴게소에서 커피를마셨는데 오늘은 눈 때문에 이야기가 달라진다.모두들 그냥 빨리 가자고 해서 휴게소를 통과 한다 서둘러 서울로 진입하니 눈발이 거세진다.서을에 들어서니 제법 눈이 많이 왔다.다행이 아들네와 우리가 무사히 도착했다는데안도감이 든다.서울은 새벽부터 왔다고 하네 겨울에 눈소식은 차를 가지고 다니기는왠지 겁부터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