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현이가 다니는 피아노 학원에서그동안 배운대로 그 실력을 부모에게 보여주는 연주회인데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모두 오라고 초대를 한다.ㅎ시현이 연주는 달랑 2분30초 밖에 안하는데우리는 3시부터 5시까지 앉자서 다른 아이들의연주를 봐야하네.ㅎ시현이가 연주가 끝나도 갈 수가 없으니 우리도 같이 있을 수 밖에..그래서인지 지루하지 않게 중간에 팝페라가수들의공연도 보고 선생님들의 세련된 연주도 듣고 고등학생들의 연주도 있어서 지루하지않게2시간을 보내고 6시쯤에 마포 조박집에서 저녁을 먹고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