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의 샤울리아이...(2016-4-24) 십자가언덕이 언덕엔 나무 대신 크고 작은 십자가가 약 5만개 이상 세워져 있거나 층층이 놓여 있다.여기에 십자가를 세우기 시작한것은 14세기대량의 십자가가 세워지기시작한것은 1831년 과1863년 일어난 반 러시아 민중 봉기때 희생 당했거나 시베리아로 강제 이주 당한 사람드르을 기리기 위해서이다그리고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로 이동하면서 거리의 모습 해외여행 2016.06.04
라트비아의 시굴다...(2016-4-24) 발틱 3국내에 가장 큰 전설 속의 "사랑의 동굴"길이...18.8m 높이..10m 폭...12 m독일인들이 리브인들을 경계하기 위해 세운 투라이다 성 42m높이의 돈존타워에 오르면 아름다운 가우야강이 보인다라투비아 최초,최대의 가우야국립공원그리고 비오는 시가지 해외여행 2016.06.04
라트비아의 체시스...(2016-4-24) 발트 3국을 이동 하는 거리마다 늘어선 자작 나무 .이곳을 안 왔더라면 내 평생 이렇게 많은 자작 나무를 볼수는 없었을것이다.여고시절 유럽작가들의 소설에 흔하게 나오는 자작나무를 참으로 동경 했었다.왠지 하얀 눈이 많이 왔다면 말방울소리가 들리는듯한 착각에 사로 잡혔을거 같다사진을 찍으면서 강원도 자작나무 숲을 가보고는 아! 했었는데..자작나무의 그 아련한 그리움이 있었는데... 해외여행 2016.06.04
에스토니아의 합살루...(2016-4-23) 발트해의 휴양도시.차로 이동하는 동안 거리의 풍경은 비가 흩뿌리고 해서 인지 사람들은 많이 볼수가 없었다.높이 803m의 성벽으로 감싸져 있는 고딕 양식의 대 주교성옛 열차 및 철도가 전시 되어 있는 철도 박물관합살루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파르뉴로 이동 발트해변의 아름다움도 느끼고 싶었지만 바람이 불고 추워서... 짜지 않다는 가이드 석훈씨의 말대로 맛을 보니 정말 짜지 않고 밍밍했다. 해외여행 2016.06.04
에스토니아의 탈린...(2016-4-23) 13세기 십자군 기사단에 의해 세워진 성채도시 탈린800여년 역사가 곳곳이 담긴 돌담길로 뒤덮힌 중세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수 있는 듯한 구시가지를 그냥 생각 없이 거닐며 돌아 다니기만 해도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던 곳탈린에서 가장 크고 장엄한 돔을 가진 알렉 산드로 넵스키 사원탈린 중심으로 자리 잡은 언덕으로 주위보다 10m~20m높게 만들어져 탈린 구시가지를 한눈에 볼수 있는 툼베아 언덕탈린의 길거리 간식 꿀아몬드를 파는 아가씨시식용도 있어 먹으니 맛이 좋다.. 해외여행 2016.06.04
러시아(상트베테르부르크)...2016-4-22 북구의 베니스라 불릴 정도로 상트베테르부르크에는 많은 운하가 있으며섬으로 이루어진 도시답게 100여개의 섬과 섬을 연결하는 360개의 다리가 있다 그 사이사이에 아름다운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들이 자리하고 있다18세기 초에는 베테르부르크 ,레닌 사후에는 레닌그라드로 불리우기도 했던 이도시는 사회주의 체제가 무너지면서 다시 베테르부르크로 부활했다러시아의 살아있는 역사인 셈이다.성 이삭 성당1818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1858년에야 완공했다. 공사기간만 40년이 걸렸으며 공사에 동원된 사람은 50만여 명이라고 한다. 황금빛 돔을 만드는 데에는 100kg 이상의 금이 들어갔다고 하며 도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다. 성당 밑에는 2만 4000개의 말뚝이 막혀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원래 이곳이 늪지대였기 .. 해외여행 2016.06.04
후쿠오카...(2016-1-19)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조금씩 흩뿌리더니 시간이 갈수록 많이 온다.서울서는 보지 못했던 눈 오는 모습아침을 먹는둥 마는둥하고 호텔 전경을 몇컷 담고.폭설이 쏟아져 결국은 관광지 한곳을 취소하고 말았다.그리고 후쿠오카로 들어 와서 씨사이드 모모치 인공해변을 들렀다.이곳 역시 바람이 몹시 불어 춥다보니 보고 즐길 틈도 없이 버스에 오른다.그래도 후쿠오카는 따뜻해 눈이 아나오니 비행기가 안뜨는 행운은 없었다...ㅎ 해외여행 2016.02.14
유후인, 벳부...(2016-1-18) 유후인민예거리는 볼것도 쇼핑 거리도 많았다.그러나 비가 오니 카메라와 우산을 들고 ㅈ다니기 불편 했고 시간도 짧아 쇼핑이나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차거운 샘물과 온천수가 동시에 나온다는 긴린호수만 한 바퀴 돌고 기념품 사고 보니 시간이 없다 볼것에 비해 시간이 짧아서 제일 아쉬운 곳이다.벳부로 와서 지하 300m에서 솟아나는 지옥 온천의 열탕에 족욕도 하고 그곳에서 삶은 달걀도 먹고.벳부시내를 한눈에 볼수 있다는 천수각그 안에서 뱀도 만져 보았다 해외여행 2016.02.14
후쿠오카와 미야자키...(2016-1-17) 일급신으로 섬기는 합격의신을 모신곳.오오마보리(부적)를 사서 묶고 동전을 던지고 기도하는 곳이다 일본은 신이 8,000종류가 있다 하니 온 나라가 신과 함께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하다.다리가 세개 있는데 과거 ,현재 ,미래의 다ㅏ리라고 한다 .과거는 뒤돌아 보지 말고 현재는 미래를 위해 앞으로 앞으로.많은 일본인들이 어쩌면 이렇게 믿고 혼자서 기도하는 조용한 민족으로 성장하는지도.반가운 스타벅스 커피집.. 그러나 커피 한잔 할수 없는 스케줄이 아쉽다.비가 와서 다니기 불편하고 다카치오 협곡은 보는둥 마는둥... 해외여행 2016.02.14
후쿠오카의 남장원...(2016-1-16) 동양최대의 와불상이 있는곳으로와불의 길이가 41m ,높이11m , 무게가 300톤으로 동상으로는 세계 최대 크기.사찰이 크진 않지만 와불상 하나로 많은 관광객을 불러 들이고 산책하기 조용한 곳이기도 하다.지나가다 보니 작은 불상에는 모두 빨간 천으로 턷받이 같은걸 하고 있었다.연못에는 동전을 던져 바닥이 하얗다 해외여행 201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