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 3국을 이동 하는 거리마다 늘어선 자작 나무 .
이곳을 안 왔더라면 내 평생 이렇게 많은 자작 나무를 볼수는 없었을것이다.
여고시절 유럽작가들의 소설에 흔하게 나오는 자작나무를 참으로 동경 했었다.
왠지 하얀 눈이 많이 왔다면 말방울소리가 들리는듯한 착각에 사로 잡혔을거 같다
사진을 찍으면서 강원도 자작나무 숲을 가보고는 아! 했었는데..
자작나무의 그 아련한 그리움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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