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민속박물관,현대미술관...(2025-2-7) 민속 박물관에서는 작은 전시뫼가 열리고 있었는데'꼭두'나는 그냥 꼭두각시인 줄 알고 들어섰더니 입구부터 죽음에 관한 글이 많이 쓰여 있었다.뭔가? 하고 의아에 했더니 '꼭두'는 상여 가마 앞에 망자를 위한 장식물이었다.이승은 떠나 저승으로 가는 망자의 넋을 달려고 그들이 안내자를 따라 편안히 가라는 의미도 있고...참 기억에 남는 전시를 보았네 사진찍기 2025.02.07
경복궁 그리고 삼청동...(2025-2-7)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무지막지하게 춥다.춥지만 않았다면 눈구경도 좋고 뽀드득뽀드득 눈이 밟히는 이 멋진 소리를 좀 더 즐길 수 있으련만밢히지 않아 소복한 눈을 새 신을 신고 뛰어 보자폴짝! 하면서 많은 즐거움이 있었을텐데..ㅎ배터리 점검을 안하고 들고 나간 카메라는 앵꼬가 나서 무용지물이 되얐고..어깨만 아프게 메고 다닌 백팩이 힘드네. 힝~나도 이제 연식이 깊어서 무거운거는 좋은거라도싫다고요..ㅎ폰도 손이 시리고. 뜬금없이 휘몰아치는 바람에 눈가루가 얼굴을 때리고 그러니 그냥 어디고들어가고 싶은 마음이었네.처삼촌 벌초하듯 경복궁도 삼청동도 그냥 걷다가삼청도머느 골목에서 떡볶기와 어묵으로몸을 조금은 덥히고 일어선다. 사진찍기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