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과 부활콘서트를 구경하고 왔다.
집에서 가까운 홍제동의 스위스그랜드호텔의
컨벤션홀에서 5시부터 8시까지..
연말 선물로 아들이 보여 준 부활 콘서트는
남편에게는 창 좋은 선물이 되었다.
나 역시도 좋았고...
내년에도 올해처럼 연말에 한 번씩 콘서트나
뮤지컬을 보여달라고 미리 이야기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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