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에 큰아들이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해서
큰아들 사무실 근처에 등촌 샤브칼국수를
먹고 그 옆에 있는 이디야에서 커피를 마시고
들어왔는데...
하긴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까 했는데
마땅히 보고 싶은 영화가 없어서
망서리는데 큰아들의 전화가 반가웠네.
5,172보



'내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활' 콘서트장에서...(2024-12-28) (0) | 2024.12.28 |
---|---|
남편과 걷기에서...(2024-12-27) (0) | 2024.12.28 |
시현이 생일 저녁식사에서...(2024-12-7) (0) | 2024.12.08 |
아침고요 가족동물원에서...(2024-11-25) (0) | 2024.11.28 |
남이섬 미술관에서...(2024-11-25) (0) | 2024.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