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

그리움...2005.11.10

박부용 2018. 9. 12. 20:57






가끔은 아주 가끔은 당신이 눈물나게 그립습니다...

당신과 같이 앉아 저녘 노을보며

마지막 나눴던 그 대화를

지금도 기억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눈물이 있었지만 그 속에 행복이란 것도 같이 있었는데...

당신도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 그리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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