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의 누이 조세핀의 성에 잠시 들렀으나 안으로 들어가지는 못했다.
기다리면 2시간이나 지나야 우리 관람차례다 보니
그냥 가자고 해서 지나치고 말았다.
그리고 와인 공장을 견학하면서 와인 맛도 보고
와인도 두병 샀고 와인공장도 아름답게 꾸며 놓아
사진거리가 되기에 충분했다.
흑해 연안의 휴양 도시이며 '흑해의 진주'라
불리우는 바투미.
이루어 질 수 없는사랑을 대변하는 알리와 니노의
슬픈 이야기 동상은 계속 움직이면서 만났다가
다시 헤어지고 다시 만나곤 한다.
조지아 독특한 문자를 상징하는 150m의 높이의
알파벳타워도 볼만하다.
메데아동상이 있는 유럽광장은 야경이 아름다워
호텔에서 나와 한시간정도 거닐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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