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바투미,보타니컬 가든...(2024-6-19)

박부용 2024. 7. 17. 22:11


조지아의 흑해 남동 쪽에 위치한 아자리야공화국에
있는 항구 도시로 조지아 트빌리시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며 조지아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접한 지역이다
바투미에서 100년이 넘은 코카서스 최대의 식물원으로

4,500여종의 식물이 있는 보타니컬 가든을 마지막으로
여행 일정은 끝났다

가든의 좀 시원했으면 구경 할곳이 더러 있지만
습하고 너무 더워 지친다.

울창한 나무가 많아 바람도 없고...
작은 바람이라도 불어 주는 곳이 있으니까

잠시 앉자 바람을 느끼며 있어도 땀은 줄줄...
빨리 시원한 공항으로 가고 싶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