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연휴라 춘천의 여동생 세컨하우스에서 남매들이 모여 잠깐 휴가를 즐겼다.
아침 6시 출발해서 아침을 먹고 인제로 가다가
인제 "꽃길만 걷자" 라는 축제가 있어 구경하고 고성 통일전망대도 구경하고..
시월 초입인데도 날씨는 한여름 못지 않게 덥다 다워.
대진항에서 커다란 낙지를 사서 맛있게 먹고...6,050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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