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족

남편과 둘레길에서...(2022-9-1)

박부용 2022. 9. 3. 19:40

날씨도 많이 선선해지고 해서 오랫만에 둘이 둘레길을 걸었다.
커피트럭이 와 있어서 
아이스커피 한잔씩 들고 천천히 보기 좋고 다니기 쉬운 둘레길에서 
가을 바람 맞으며 여유를 즐겼다...14,345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