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갔다 오는 길에 잠시 들러 시은이를 보았다.
안본새에 또 한번 탈피하듯이 모습이 바뀌어 있는듯...ㅎ
똘똘한 눈과 오물거리는 입..그리고 낑낑대는 모습.
내가 부르니 들리는 듯 나와 눈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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