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동 이발사"라는 영화를 떠올리는
지인들 말에 빙그레 웃음이 나온다.
이곳 역시 북촌과는 좀 다르지만 기와집이
꽤나 눈에 띈다.
종로에 살면서 이런 작은 골목 투어가
재미난 구석도 있고 사진 찍기도 솔찮이 재밌다.
카페 탐방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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