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가양역 3번 출구를 들머리로해서
걷기 시작 하는데 도로를 따라 걷는데
힘든 코스는 전혀 이니고 그냥 평지를 걷는다.
가양대교 남단을 걸어 건너서 난지 나들목을 거쳐
시인의 거리부터는 메타쉐콰이이 숲길을 걷는다.
이 길은 언제와도 나에게 정겹고 멋진 풍경을 준다.
그리고 문화비축기지를 통과해서 증산로로
들어서면서 불광천을 따라 걸어서 증산역으로.
날머리를 잡아 오늘의 둘레길의 종점이다.
따뜻한 겨울의 한낮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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