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화 앞에서도 멋진 조각상 앞에서도
카메라 놀이는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지금 나이가 이쁠 나이도 멋진 나이도
아니것만 친구들과 나는 지금 이 시간이
제일 젊다는 것은 다들 웃으며 인정한다. ㅋ
우린 그렇게 많이 웃으며 이쁜 척도하고
각자 나름 멋지게도 폼 잡아가며 웃고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살자 한다.
그래, 맞아!
그렇게 곱게 아파도 조금씩만 아픔을
다독이며 웃고 사는 게 행복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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