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푸근한 게 겨울 날씨 같지 않아
예배드리기 좋았다.
조금은 늦은 시간인 4시에 모여 예배드리고
애니골에서 해물누룽지탕으로 저녁을 먹고
건너편에 주차장이 넓은 투썸이 있어
커피와 조각케이크를 먹고 헤어졌다.
저녁시간대이다 보니 카페가 한산한가 보다
오늘은 친정 엄마,아버지 기일 때보다
많이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할아버지, 할머니를 기억하는
조카들이 있음은 좋은 것이긴 하다.
조카들이 어렸을적에 증조할머니,증조할아버지를
자주 보고 같이 자기도했고 우리아이들도
증조 할머니,할아버지가 같은 아파트단지 옆 동에
살았으니 아이들이 증조할머니 할아버지를 기억하고
건강하셔서 많이 돌봐 주시기도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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