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인뎨 따스한 온기를 받으면서
한양도성길을 걷는다.
여러 번 간 곳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혜화문부터
걷는 것으로 하니 반대방향은 처음 걷는다.
보통은 동대문 낙산으로부터 시작해서
혜화문으로 들어갔었는데..
도성은 옛 모습 그대로인데
언제였을까? 마실이라는 카페가 이쁘게 도성길을
장식하고 있는데 오늘은 아니지만 언젠가 한 번은
들어가 차를 마셔 봐야지..생각한다.
혜화문 ~ 낙산 ~ 흥인지문 ~ 동대문 DDP
광희문 ~ 장충체육관.
광희문을 지나니 성곽의 흔적이 없는
멸실구간이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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