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권유로 무악동의 주민자치 위원이 된지
1년이 흘러 12월 송년회를 했다.
주민자치가 뭔지도 모르고 들어가 동네 어르신들과
또 젊은분들과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거라고..
하여튼 동네를 위해 봉사하고 동네 버려진 작은 땅에
계절을 닮은 꽃을 심어 가꾸고 물을 주고..
지나다니면서 보면 흐믓하고.
같이 텃밭을 가꾸어 상추도. 무도 나누어 먹고
이렇게 어울려 아파트의 삭막함을
조금은 부드럽게 만들어 가고 있었다..12,479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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