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족

남이섬 미술관에서...(2024-11-25)

박부용 2024. 11. 27. 14:31

남이섬 안에 작은 미술관이 있어 무료관람이다.
들어가 보니 오우! 맗은 수준 높은 작가들의
작품들이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전시되어 있어
한참을 관람도 하고 시현이는 열심히 찍는다
찍어서 뭐할거냐 물었더니 집에 가서
그려 볼거라고..기특해라.
나역시 작은 그림까지도 세세히 보면서
감상을 하고 나니 아! 배고프네.
시현이가 점 찍어 놓은 해물파전과 도토리묵을
먹으러 가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