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내게 너무나 소중한 사람입니다.
죽어서 뼈가 흙이 될 때 까지 사랑하고 픈 사람입니다.
저녁하늘 붉게 물들인 빛깔로 당신과 사랑을 나눌 수 있다면
내게 남은 목숨줄이 끊어진다 해도 슬퍼하지 않겠습니다.
당신 그리움으로 수 놓는 길
앞을 보아도 뒤 돌아 보아도 내 눈 앞엔
온통 당신 밖에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너무 뜨겁게 달구어져 온 몸에 열꽃이 핀다해도
끝날까지 당신과 사랑을 나누겠습니다.
언제나 나의 사랑은 당신께 부족하고
가득 채워줄수 없을지라도
불보다 더 뜨겁게 나의 심장 녹여가며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목이 터지도록 당신 이름 부르며
당신 그리움을 가슴에 담아 놓고
언제나 불같은 태양 아래 붉게 물들은 꽃송이 처럼
피어나는 사랑을 당신과 나누겠습니다.
내게는 너무 소중한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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