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나시행 야간열차를 타고 밤새 달려
아침에 도착...갠지즈 강을 보기 위해 먼곳으로 왔다.
바라나시는 아그라나 암니차르에 비해 많이 낙후된 도시이다.
거지사람도 많고 또 부자사람도 많다는 가이드의 설명이다.
그러나 나는 거지 사람만 보인다.
도시는 더럽고 무질서 하고 승용차와 오토릭샤와 자전거 릭샤,오토바이가
차선도 없는곳에서 하루종일 빵빵거리는 소리로 먼저 갈려고 난리도 아니다.
정신이 없고 시끄럽고...그래도 사이사이 무질서 속에 그들 나름 질서가 있는듯..신기하다.
바라나시를 보았다면 인도를 모두 본것이고
바라나시를 보지 않았다면 인도를 보지 못한것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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