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한시에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만나
버스를 타고 자하문(윤동주문학관앞)에서 내린다.
내린곳에서 건널목을 건너면 하얀 작은 건물이
윤동주문학관이다.
소박한 문학관은 어쩌면 윤동주를 닮았단 생각!
문학관을 나와 작은 언덕에 오르면
윤동주시인의 언덕이 있고 서시가 돌에 새겨져 있다.
"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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