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많은 열대 과일들이 참 흔하다..
젊은 아낙들이 아침부터 분주하다...
우리나라의 5일장을 보는듯...
서울에서 비싸서 못먹은 용과를 원없이 먹고 왔다..^*^
망고도 많이 먹고...
여기도 일확천금을 원하는 사람들...
복권판매...나더러 하나 사라고 권한다...
시장에 푸성귀 속에서
맡아 본 고수의 냄새가 진동을 한다..
미나리과 식물인 고수는 흔히 돼지고기 먹을 때 같이 먹긴하지만
안 먹어 본사람들은 좀...
난 고수향이 좋다..
두부...생선 말린것..
장사하는 아가씨들이 참 젊고 이쁘다..
우리나라는 할머니들이 많은데....^^
굴까는 모습이 정겹다..
버둥대면서 싸우는 게들을 꽁꽁 묶어서 파는것이 신기하네...
냉장고도 없이
그냥 노상에서 고기를 썰어서 파네...
그래도 먹고 탈나는 사람은 없는가 보다...^^
바나나꽃..
부겐베리아..
신호등이 없어도 알아서
유턴하고 좌,우회전 끼어들기 자유자재로...
몹시 위험한데 잘도 다닌다..
무질서 속에 질서가 있기야 하겠지만 무척 위험하다.
그러니 이른아침부터 밤늦게까지 크락션 소리가 말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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