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포티아를 나무로 보기는 첨이다...
난 화분에 크는줄 알았는데
바나나 나무보다 더 크다...
파파야...
하롱베이에 떠있는 배들을 보는데 왜 임진왜란이 생각나던지...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노점상...??
일가족이 다니면서 유람선이 지나가면 관광객들에게 바나나를 판다...
그런데 들고 창가로 오는것은 어른들이 아니라 작은 아이들이다.
바다이긴해도 삼천개의 섬으로 둘러쌓여 파도가 거의 없다.
꼭 호수같이 잔잔하다.
죽어있는 석회암 동굴...
석순이 자라지도 않고...물도 전혀 없는 .
우리나라 고수동굴에 비해 크기나 모양이 협소하다.
친구들과 묵었던 4성급호텔과
조카사위가 보내 준...과일 바구니..
호텔에서 본 하롱베이의 일출..
지금은 건기이고 겨울이라...늘 안개가 낀다고..
40도가 넘은 여름이라야 햇빛이 쨍~~
그래도 이날은 그나마 다행이란다...해를 보았으니...
해를 보는 날이 한달에 두어번도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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