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연필화...(2021-5-7) 한주가 참 빨리도 지나간다 금요일 마다 그려나가는 그림수업은 1시간 30분 수업이다 책상에 아크릴 가림판을 설치해 놓아서 작은 책상은 자유롭지가 못하다 그래서 한시간이 넘어도 밑그림조차 완성하질 못한다 집에 오면 무에 그리 바쁜지 그릴 시간이 없어 담주 목요일 벼락으로 그려간다 좀더 상세한 그림이면 이틀이상은 그려야 하는데...차암! 4월16일 21x30 4월23일 21x30 4월30일 29x47 내그림 2021.05.08
그림수업시작...(2021-4-2) 오늘부터 미술 대면수업이 시작되었다 일주일에 하나씩 그리지만 조금만 게으름 피우면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고 자꾸 밀리는 그림은 마음에 부담이 되기도한다. 그래도 집중할수 있는 그림은 잘그리던 못그리던 나에게 작은 활력소가 된다. 4월2일 21x30 4월9일 21x30 내그림 2021.04.29
꽃그림...(2021-3- 나는 꽃그림이 쉽다. 꽃을 그리다 보면 한줄 한줄 잎맥을 그리고 한잎한잎 꽃잎을 그리다 보면 내가 꽃속에 파묻혀 아련해지고 어딘지 모를 곳에서 향기가 나는 듯... 다른 분들은 꽃이 어렵다는데 아마도 많은 그림을 그리다 보면 쉽게 잘되는 부분이 있을듯 싶으니까 어릴때 내가 살던 집에서 키우던 꽃을 그릴라치면 내 어릴적 집이 머리속에그려진다 그러면 아버지 목소리도 엄마 목소리도 들린다 내 남매들의 웃음소리도 들리고 21x30 21x30 21x30 내그림 2021.04.29
색연필 그림...(2021-2-) 한동안 그림을 못 그렸다. 봄꽃을 따라 훠월~훨 날아가고 싶었다. 그래서 밖을 보고 마음만 해적하게 비실비실 날고 있었다. 시현이가 할머니 왜 그림 안그려요? 한다...글쎄.... 21x30 21x30 내그림 2021.04.29
색연필그림...(2021-1-2) 작년 12월 초부터 격상된 거리두기가 시작 되어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그림 그리는 시간이 많아진다 하루에 한개씩은 못그리지만 펼쳐놓고 시간이 되는대로 그리려고 한다 한번 앉자 그리다보면 서너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남편은 가끔은 좋은 햇빛도 봐야한다고 ...궁시렁댄다. 21x30 21x30 21x30 21x30 21x30 21x30 21x30 내그림 2021.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