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2대 대통령 딸인 응아 여사가 직접 설계해서
유명해진 크레이지 하우스는 달랏 시내 관광명소 중
하나인데 툭히, 미로처럼 괴상하게 지어 놓은 집과
객실마다 동물의 이름을 붙여 꾸며 놓아
보는 즐거움과 좁은 계단을 오르내리는 스릴도 있다.
베트남의 가우디로 불리는
"당비엣 응아"에 의해 설계된 기괴한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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