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얼마나 더웠던지 아침에 일어나 밖을 보니 눈부신 햇빛에 밖이 무섭다
오늘은 집에서 에어컨을 틀어 놓고 차분히 못 마친 해버라기 그림을 마쳤다.
해바라기는 꽃속의 씨방을 그리기가 참 어려웠다.
그래도 시작하면 오래 걸려도 마칠수가 있으니...
냉커피 마시면서...이게 피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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