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호텔 조식 후에 범정산을 향해 떠난다.
점심 후에 범정산을 오르기 위해 입장권을 끊는다.
중국은 입장권을 발권할 때마다 여권을
보여줘야 하고 얼굴인식을 해야 통과가 된다.
외국인의 일거수일투족의 움직임을 주시하는
심한 사회주의 국가인 것은 확실하다.
높은 돌산이다 보니 가파른 계단이 끝도 없이
연결되는데 오르는 것도 힘들지만 그 계단을
만들어 놓은 중국인들의 성실함도 대단하다.
그 꼭대기에 오르고자 많은 중국인들이 줄을 서고
불교탑을 건설하고 절을 짓고
붉은 띠로 소원을 적어 걸어 놓고.
중국에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참 대단한 민족이고
그래서 이렇게 드넓은 국토를 유지하는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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