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 생일에 중근이 내외가 케익을 사들고 저녁때 왔다.
나는 트레킹동호회에서 백운계곡을 갔다가 집에 오니 시현이랑 같이 와 있었다.
남편이 사온 케익과 중근이가 사온 케익과 두개를 맛보는 기회이네..
중근이에게 한개는 가져 가라 했더니 며늘애 다이어트중이라 사양한다
내가 좋아하는 케익 두고두고 먹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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